|
BH엔터테인먼트는 15일 "조혜정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우리들의 블루스' 이후 계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고 밝혔다.
조혜정은 2015년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역도요정 김복주' '고백부부' 등의 드라마에 출연해오다 2018년 2월 아버지인 조재현이 '미투' 가해자로 지목된 뒤 함께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그러다 지난 4월 첫 방송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하며 조심스럽게 작품에 복귀했다. BH엔터테인먼트는 '우리들의 블루스'에 함께 출연했던 이병헌, 한지민 등이 소속된 배우 매니지먼트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