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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가 15일(현지시간) 발표한 차트에 따르면 '잭 인 더 박스'는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등 49개 국가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더블 타이틀곡인 '방화'(Arson)는 세계 62개 국가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정상에 올랐다.
'방화'는 세상과 부딪히고,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는 제이홉의 열정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곡이다.
앞서 또 다른 타이틀곡 '모어'(More)는 1일 선공개 당시 84개 국가의 아이튠즈 '톱 송'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제이홉은 오는 31일(현지시간)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LOLLAPALOOZA)에 참석해 메인 스테이지 헤드라이너(당일 무대의 대표가수)로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