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36세 나이 잊은 질주, 프레이저-프라이스 女100m 챔피언 등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18010009960

글자크기

닫기

정재호 기자

승인 : 2022. 07. 18. 12: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003145503_001_20220508223801203
셸리-앤 프레이저-프라이스. / EPA 연합
30대 중반의 나이를 잊은 질주였다. 셸리-앤 프레이저-프라이스(36·자메이카)가 2022 유진 세계육산선수권대회 여자 100m에서 또 한 번 우승했다.

프레이저-프라이스는 17일(현지시간) 미국 오리건주 유진의 헤이워드 필드에서 벌어진 대회 여자 100m 결선에서 10초67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2위는 셰리카 잭슨으로 10초73이었고 일레인 톰슨-헤라는 3위(10초81)를 차지했다.

남자 100m에서 미국 선수들이 금·은·동을 싹쓸이했듯 데회 3일차 여자 100m는 자메이카 3인방이 메달을 쓸어갔다.

프레이저-프라이스는 이로써 개인 통산 5번째 세계선수권 100m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는 100m 남녀를 통틀어 가장 많은 세계선수권 금메달이다.

프레이저-프라이스는 신장 152㎝ 단신에 5살짜리 아들을 둔 엄마 스프린터로도 유명하다.

정재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