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환승연애2’ 쌈디 “프로그램에 과몰입…시즌3도 출연하고 싶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20010011795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7. 20. 11: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이먼 도미닉_환승연애2_제작발표회
사이먼 도미닉 /제공=티빙
'환승연애2' 쌈디가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티빙 '환승연애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20일 열려 이진주 PD, 래퍼 사이먼 도미닉(쌈디), 개그맨 이용진, 배우 김예원, 유라가 참석했다.

이날 쌈디는 "이 프로그램을 너무나 좋아한다. 시즌1 끝날 때도 PD님께 시즌2를 할 거냐, 나도 출연하냐고 계속 물어봤다"고 말했다.

쌈디는 "사실 프로그램 고정 출연에 대한 부담감이 있다. 그런데 '환승연애1'을 찍고 나서는 한 편의 드라마를 본 느낌, 작품을 같이 찍은 느낌이더라. 설레는 마음으로 시즌2를 기다렸다"며 "촬영장 오는 기분도 다르다. 아무리 피곤해도 빨리 가서 '보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 진심으로 과몰입을 한 프로그램이다. 시즌3도 하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환승연애2'는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이별과 재회, 사랑에 대해 진한 공감을 일으키는 연애 리얼리티 콘텐츠다. 지난 15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방송된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