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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환승연애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20일 열려 이진주 PD, 래퍼 사이먼 도미닉(쌈디), 개그맨 이용진, 배우 김예원, 유라가 참석했다.
이날 쌈디는 시즌1에서 수많은 눈물을 흘린 것에 대해 "'환승연애'는 리얼함 그 자체다. 순수한 게 느껴진다. 그래서 눈물도 나고 웃을 수 있다"고 말했다.
쌈디는 "이번 시즌의 관전포이트는 내가 얼마나 울지, 몇 회를 울지다.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릴지 지켜봐달라"며 "1, 2회 때도 눈물을 참고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환승연애'는 제가 했던 프로그램 중에 제일 재밌고 편하다. 그래서 진심으로 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환승연애2'는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이별과 재회, 사랑에 대해 진한 공감을 일으키는 연애 리얼리티 콘텐츠다. 지난 15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