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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2’ 쌈디 “내가 얼마나 울지 지켜봐달라”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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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7. 2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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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도미닉_환승연애2_제작발표회
'환승연애2' 쌈디 /제공=티빙
'환승연애2' 쌈디가 남다른 관전포인트를 전했다.

티빙 '환승연애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20일 열려 이진주 PD, 래퍼 사이먼 도미닉(쌈디), 개그맨 이용진, 배우 김예원, 유라가 참석했다.

이날 쌈디는 시즌1에서 수많은 눈물을 흘린 것에 대해 "'환승연애'는 리얼함 그 자체다. 순수한 게 느껴진다. 그래서 눈물도 나고 웃을 수 있다"고 말했다.

쌈디는 "이번 시즌의 관전포이트는 내가 얼마나 울지, 몇 회를 울지다.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릴지 지켜봐달라"며 "1, 2회 때도 눈물을 참고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환승연애'는 제가 했던 프로그램 중에 제일 재밌고 편하다. 그래서 진심으로 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환승연애2'는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이별과 재회, 사랑에 대해 진한 공감을 일으키는 연애 리얼리티 콘텐츠다. 지난 15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방송된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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