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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론 구준엽 부인 쉬시위안 임신설 아빠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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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승인 : 2022. 07. 2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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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시위안 셋째 임신설 돌았으나 모친이 아니라고 못 박아
요즘은 여성의 나이가 40대면 중년 측에도 끼지 못한다고 해도 좋다. 이 연령대에도 할머니가 곧잘 되고는 했던 과거와는 신체의 노화 정도가 분명 다르다고 해야 하는는 것이다. 심지어 40대에 임신하는 경우도 흔하지는 않으나 전혀 드문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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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과 쉬시위안. 쉬의 임신설로 다시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제공=쉬시위안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그래서일까, 최근 대만 연예계에서는 자그마한 소동이 하나 일었다. 지난 3월 클론의 구준엽과 20년 만에 재회한 후 전격 결혼에 골인한 쉬시위안(徐熙媛·46)의 임신설이 한때 돌았던 탓이다. 사실이라면 둘 모두에게 꽤나 기쁜 소식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하지만 대만 매체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아니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쉬시위안의 어머니인 황춘메이(黃春梅) 씨가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분명히 못 박았은 것. 그럼에도 둘이 앞으로도 아이를 가지지 말라는 법은 없다. 더구나 구준엽이 자신 소생의 자녀가 없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더욱 그렇다고 해야 할 것 같다.

물론 둘이 합의 하에 자녀를 두지 않기로 결정했다면 얘기는 또 달라진다. 여기에 쉬가 전 남편 왕샤오페이(汪小菲·41)와 이혼하면서 재혼은 하되 출산은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했을 경우도 그럴 수 있다. 아무려나 둘의 일거수 일투족이 대만 연예계의 큰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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