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4학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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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오는 8월 6~27일까지 4주간 서울공공한옥 한옥지원센터에서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2022년 시민한옥학교 '한옥캠프'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한옥캠프는 '신비한 계동한옥'을 주제로, 매주 토요일 오전과 오후 2회씩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
시는 한옥에 대해 친숙함을 느낄 수 있도록 예술교육가와 함께하는 연극놀이 및 미술활동과 결합한 한옥 체험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참여 신청은 이달 31일까지 서울한옥포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회당 8명씩 64명이 선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