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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값이 올라 주택부문 원가가 상승했으며 해외법인의 일회성 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DL이앤씨측은 설명했다. 영업이익률은 7.2%를 기록했다.
매출액은 1조 877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36% 감소했다.
신규수주는 도시정비사업을 중심으로 한 주택부문의수주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대비 87.9% 증가한 3조 3926억원을 기록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3분기 이후 원자재 가격 급등 현상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익개선 속도는 빨라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DL이앤씨는 탄소중립과 ESG 경영을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미래 신사업 육성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소형모듈원전(SMR) 사업도 주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