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에 따르면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257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서비스 개선 정도 등을 평가한다. 평가 결과는 최상위 '가' 등에서 최하위 '마' 등급 등 5개 등급으로 나뉜다. 이번 경영평가에서 '가' 등급을 받은 지방공기업은 22곳(전체 대비 8.6%)이다.
공단은 이번 평가에서 '익명 소통 플랫폼', '시민 위더스' 등 공단과 시민간 의사소통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기술공유마당'을 열어 민간분야에 기술개발을 지원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 부패방지 경영시스템 운영도 호평을 받았다.
한국영 공단 이사장은 "직원 모두 하나된 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복지 증진이라는 공단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