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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웰패션 관계자는 "전사 매출과 영업이익이 지난 분기에 이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패션 사업에서 홈쇼핑과 이커머스 등 주력 부문 및 분크 등 계열사 실적이 동반 성장해 호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브랜드 외에도 캘빈클라인 퍼포먼스, DKNY골프 등 프리미엄 브랜드의 판매 증가 역시 실적 성장에 기여했다.
운송 사업의 경우 전분기 대비 매출 감소와 유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이 하락했다. 전자 사업은 매출 유지에도 불구하고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요인으로 수익성은 떨어졌다.
코웰패션 측은 하반기에도 경기 침체와 인플레이션, 원가 상승이 계속될 것을 고려해 사업별 수익성 확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패션 사업은 언더웨어·어패럴 등 주력 부문의 수익성을 확보하고, FIFA(피파)·OurPlace(아워플레이스) 외 2~3개 브랜드를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코웰패션 관계자는 "운송 부문에서는 수익구조 개선 및 패션 사업과의 물류 협업 등 시너지가 확대될 것"이라며 "전자 사업도 가동률 회복과 함께 전장 등 신규 수요처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