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비상선언' 시사회에 응원 온 아내 이민정" = 이병헌이 최근 진행된 영화 '비상선언' VIP 현장에 배우이자 아내인 이민정이 참석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는데요. 현재 이민정이 작품을 촬영하고 있어 시사회 참석 여부가 확실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병헌은 "촬영이 빨리 끝나서 올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다행히 이민정이 VIP 시사회에 참석했지만 정신이 없어서 서로 문자를 주고받지 못했다고 하네요. 일정을 마치고 문자를 확인해보니 아내(이민정)도 문자를 안 보냈다면서, 나중에 모든 행사를 끝내고 보니 "'다음날 촬영 있는데 눈이 퉁퉁 부어서 어쩔거냐'라는 비슷한 문자가 와 있더라"며 "새벽부터 촬영이라 일찍 들어가서 있겠다고 말했다"면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송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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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제공=쇼박스
★송강호 "유머에 대한 자부심이요?" = 작품마다 친근한 모습과 특유의 웃음코드로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송강호가 자신만의 유머에 대해 언급했는데요. 송강호는 유머에 대한 자부심에 대해 묻자 "영화(속 모습이) 더 웃기다고 합니다"며 웃음을 지었습니다. 평소에는 진지한 느낌이 있으며 연기 할 때에는 그런(유머스러운) 모습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그러면서 "유머는 연기 할 때 쓰려고 아껴두는 편입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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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은 /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 박병은 "베드신 준비하다 어깨 부상까지…" = 배우 박병은이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이브'에서 강렬한 변신을 이뤘죠. 특히 배우 서예지와 격정적인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그는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이에 대한 비화를 털어놨는데요. 박병은은 "상의 탈의 베드신이 있다고 해서 바로 PT를 끊었다. 과도한 의욕에 어깨 부상이 왔다. 아침 저녁으로 운동을 했기 때문"이라며 "그래서 어깨를 다쳐 치료를 받았는데 아직까지도 어깨가 안 좋다"고 털어놨습니다. 또한 박병은은 "여성 팬들의 지지가 많아졌다. 특히 누구의 장모님이 사인을 해달라는 요총을 많이 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줬습니다.
김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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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제공=티빙
★ '유미의 세포들2' 송재정 작가 "김고은, 추앙한다" = 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참여한 송재정 작가가 주인공 유미 역을 맡은 배우 김고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는데요. 김고은은 최근 열린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유미의 세포들2'로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송재정 작가는 최근 가진 화상 인터뷰에서 "김고은에게 '추앙한다'는 메시지를 보냈다"며 "작품상 받은 것 만큼 기뻤다. 김고은이 고생을 많이 했다. 그것에 대한 평가를 받은 것 같았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