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손흥민, 프리시즌 2골-3어시스트 마감..AS로마에 0-1 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31010018160

글자크기

닫기

정재호 기자

승인 : 2022. 07. 31. 11: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000870075_001_20220731091701664
손흥민. /AFP 연합
손흥민(30)이 67분간 활약했으나 팀의 프리시즌 첫 패배를 막지 못했다.

손흥민은 30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하이파에서 끝난 AS로마(이탈리아)와 프리시즌 최종전 아이테크컵 경기에 선발 출전해 활약했으나 토트넘은 0-1로 석패했다.

이날 손흥민은 후반 22분까지 뛰며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고 히샬리송과 교체돼 그라운드를 나왔다.

이로써 토트넘은 2022-2023시즌을 앞두고 치른 네 차례 프리시즌 경기를 2승 1무 1패로 마치게 됐다. 한국에서 시작한 프리시즌에서 팀 K리그 올스타를 6-3으로 완파한 뒤 스페인 세비야와는 1-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어 지난주 레인저스(스코틀랜드)를 맞아 2-1로 이겼고 이날 AS로마에게는 전반 29분 이바녜즈에게 헤딩 결승골을 내주며 패했다. AS로마는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토트넘을 지휘한 조제 모리뉴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다.

손흥민은 프리시즌 4경기를 2골-3어시스트 등 좋은 컨디션으로 마무리했다.

정재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