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부터 홈페이지·유튜브서 순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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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약 4분 내외의 영상 7편을 만들었으며, 근로자와 인사담당자가 현장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고용보험 온라인 화면을 그대로 구현했다. 영상에는 △출산휴가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등을 사용할 때 4대보험 처리법과 확인서 및 급여 신청서 작성법 등을 담았다.
영상은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서울시 서남권 직장맘지원센터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지현 시 양성평등정책담당관은 "동영상이 널리 알려져 모성보호제도에 대한 인식과 활용도를 높이고, 직장맘과 직장대디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뤄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