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개미가 타고 있어요’ 한지은 “실제로 주식 하다 마이너스…아직도 속이 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08010004735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8. 08. 14: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지은_00009
한지은 /제공=티빙
배우 한지은이 실제 주식으로 돈을 잃어본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티빙 새 드라마 '개미가 타고 있어요'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8일 열려 배우 한지은, 홍종현, 정문성, 김선영, 장광, 최지영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유미서 역의 한지은은 "실제로 주식을 하면서 마이너스를 경험한 적이 있다. 그 경험이 이번 역할을 연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지은은 "디테일한 내용은 다른데 주식에 입문하게 되는 과정이 대사까지 똑같더라. '너만 알고 있어' '일단 500만 원만 태워봐. 잃으면 내가 줄게'라는 대사를 똑같이 들었다"며 "500만 원만 태우라고 했는데 내 속은 아직도 타고 있다"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줬다.

'개미가 타고 있어요'는 미스터리한 모임 속 다섯 명의 개미가 주식을 통해 인생을 깨닫는 드라마다. 오는 12일 오후 4시 티빙에서 첫 공개된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