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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가 타고 있어요’ 홍종현 “빨리 연기하고 싶었다…유쾌+코믹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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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8. 0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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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현 /제공=티빙
배우 홍종현이 코믹한 연기에 도전한다.

티빙 새 드라마 '개미가 타고 있어요'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8일 열려 배우 한지은, 홍종현, 정문성, 김선영, 장광, 최지영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최선우 역의 홍종현은 군백기 이후 첫 작품을 선택한 것에 대해 "현장에 빨리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현장에서 내가 했던 작업들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홍종현은 "공백기 이후에도 활동을 할 수 있게 돼 감사한 마음이 크다"며 "제가 유쾌하고 코믹한 장르를 많이 못해봤다. 그런 점에서 재밌게 즐기면서 촬영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또 함께 하는 배우들이 워낙 좋아 행복하다"고 전했다.

'개미가 타고 있어요'는 미스터리한 모임 속 다섯 명의 개미가 주식을 통해 인생을 깨닫는 드라마다. 오는 12일 오후 4시 티빙에서 첫 공개된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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