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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보고서는 2045년을 목표로 한 탄소중립 로드맵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7월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BTi)에 가입했다.
아울러 지구온도를 상승을 1.5℃ 아래로 억제하기 위해서는 2050년까지 탄소 순 배출량이 0이어야 한다는 탄소 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실행방안을 2년 이내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일택 금호타이어 대표이사는 "기업의 존재 이유는 비즈니스 가치 창출과 더불어 환경 보존, 구성원 삶의 질 향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총망라한 것"이라며 "금호타이어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금호타이어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표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8m/11d/2022081101001185900070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