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손흥민-황희찬 시즌 첫 EPL 맞대결서 토트넘 1-0 신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21010011940

글자크기

닫기

정재호 기자

승인 : 2022. 08. 21. 07: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000377343_001_20220821060701985
손흥민. /EPA 연합
손흥민(30)과 황희찬(26)의 2022-2023시즌 첫 맞대결이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다. 손흥민은 결승골에 관여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얻지 못했고 황희찬은 경기 후반 교체 출전에 머물렀다.

손흥민은 2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2-2023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 울버햄튼과 홈 경기에 왼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31분 히샬리송과 교체될 때까지 필드를 누볐다.

이날 토트넘은 비교적 힘든 경기를 펼쳤고 후반 19분 해리 케인의 헤더 골로 결승점을 뽑아 1-0으로 신승했다. 어시스트는 아니었지만 손흥민은 결승골에 어느 정도 관여했다. 왼쪽 코너킥 상황에서 손흥민이 오른발로 차올린 걸 신호탄으로 페리시치가 머리로 방향을 튼 뒤 케인이 받아 넣었다.

토트넘은 개막 3경기 무패를 질주했다. 2승 1무로 승점 7이 되며 상위권 순위 경쟁에 뛰어들었다.

울버햄튼 공격수 황희찬은 이날 선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황희찬은 후반 36분 들어와 약 10분 정도 그라운드를 밟았다. 시간이 짧아 공격 포인트 등을 올리지는 못했다. 팀도 부진한 공격 속에 0-1로 패했다. 울버햄튼은 개막 후 3경기에서 1무 2패로 저조하다.

정재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