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20821153811 | 0 | | 지난 19일 진행된 기부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 쌍방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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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그룹이 최근 발생한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이재민을 돕기 위해 2억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광림과 미래산업 등 쌍방울그룹 계열사가 참여한 가운데 총 1만 3000여 개의 속옷 및 양말이 전달됐다. 구호 물품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를 통해 수해 이재민과 소외 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쌍방울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실생활에 필요한 제품들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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