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슈퍼밴드’ 출신 홍이삭, 파격 변신한 신곡 ‘있을게’로 호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22010013086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8. 22. 16: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20822_홍이삭 뮤비_image
/제공=아카이브아침
JTBC '슈퍼밴드' 출신 가수 홍이삭이 파격적인 변신을 담은 신곡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홍이삭은 지난 21일 새 디지털 싱글 '있을게'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신곡 발매에 앞서 컨셉 포토, 티저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한 홍이삭은 뮤직비디오에서도 무언가를 찾아 헤매며 방황하는 듯한 감정 연기와 깊은 눈빛, 신비롭고 몽환적인 아우라를 자랑했다.

신곡은 담백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홍이삭의 보컬과 어울리는 록 발라드 곡이다. 기존에 홍이삭이 보여줬던 모습과는 다른 새로운 매력을 담았다. 또한 홍이삭이 직접 작사, 작곡하고 헤이즈, 김필, 카더가든, 유라(youra) 등, 팝, 알앤비,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을 넘나들며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프로듀싱팀 623이 작곡, 편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신곡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후 네티즌들은 "내 마음을 후벼파는 곡과 목소리", "보컬의 파워와 절절함이 완전 최고"등의 댓글을 남기며 호평을 보내고 있다.

홍이삭은 오는 9월 3일, 4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일지아트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