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뉴진스·WSG워너비·소녀시대 등 女 가수들 멜론 주간차트 싹쓸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23010013990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8. 23. 16: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20823_멜론 주간차트_image
/제공=멜론
뉴진스(NewJeans), WSG워너비, 소녀시대 등 여자 가수들이 멜론 주간차트를 싹쓸이하며 '걸 파워'를 과시했다.

23일 멜론에 따르면 뉴진스의 데뷔곡 '어텐션(Attention)'은 8월 셋째주(8월 15일~8월 21일) 주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지난주까지 5주 연속 멜론 주간차트 1위를 유지했던 WSG워너비 가야G(이보람, 소연, HYNN(박혜원), 정지소)의 '그때 그 순간 그대로 (그그그)'는 2위에 안착하며 '롱런' 중이다.

이어 뉴진스의 수록곡 '하이프 보이(Hype boy)'는 4계단 상승해 3위에 올랐다. 소녀시대의 '포에버 원(FOREVER 1)'은 무려 12계단 상승하며 9위에 랭크되는 등 데뷔 15년차에도 불구하고 식지 않는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 외에도 4FIRE(나비, SOLE(쏠), 엄지윤, 권진아)의 '보고싶었어'를 비롯해 아이브의 '러브 다이브(LOVE DIVE)', 있지의 '스니커즈(SNEAKERS)', 트와이스 나연의 '팝!(POP!)', (여자)아이들의 '톰보이(TOMBOY)' 등 내로라하는 여성 그룹들이 나란히 멜론 주간차트 4위부터 8위를 차지했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