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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뷔, 제주도 목격담→집 데이트 열애설까지…소속사 입장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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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8. 2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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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뷔
제니 뷔/아시아투데이DB
제니와 뷔가 열애설에 또 휩싸였다.

2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 사진이 또 한 번 유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커플은 나란히 거울을 보며 셀카를 찍고 있다. 두 사람은 시밀러룩으로 옷을 편안하게 맞춰 입어 특별한 관계임을 짐작하게 했다.

제니 뷔
제니 뷔/제공=온라인 커뮤니티
특히 사진을 촬영한 장소는 앞서 뷔가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집과 일치해 더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의 출처는 제니의 비공계 SNS 계정으로 추측되고 있으나 정확한 유출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또한 일각에서는 합성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앞서 23일에도 뷔와 제니가 대기실에서 함께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올라왔으나 "개인의 사생활"이라며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번 사진에도 뷔와 제니의 소속사 측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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