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인국 “‘늑대사냥’ 시나리오 자체 강렬, 운명적이라 생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29010017518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8. 29. 12: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인국
서인국/제공= CJ CGV
배우 서인국이 '늑대사냥'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늑대사냥'의 제작보고회가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서인국, 장동윤, 박호산, 정소민, 고창석, 장영남, 김홍선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서인국은 "'늑대사냥' 시나리오 자체도 강렬했다. 어쩔 수 없이 캐릭터에 집중해서 보게 되는데 예전부터 도전해보고 싶어서 인터뷰에서 이야기했던 캐릭터였다"라며 "제가 꼭 하고 싶은 장르와 캐릭터가 딱 있더라. 무조건 할 수밖에 없는 운명적인 시나리오라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늑대사냥'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해야 하는 상황 속, 지금껏 보지 못한 극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이다. 오는 9월 21일 개봉.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