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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은채, 29일 부친상 “슬픔 속에 빈소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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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8. 30.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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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 /김현우 기자
배우 정은채가 부친상을 당했다.

정은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30일 "정은채의 부친이 지난 29일 지병으로 인한 투병 중 별세했다"며 "현재 정은채는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는 중이며 장례는 가족, 친지들과 조용히 치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유가족 분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정은채는 2010년 영화 '초능력자'로 데뷔해 영화 '더 킹' '안시성' 등과 드라마 '닥터 프로스트' '손 더 게스트' '더 킹 : 영원의 군주' '파친코' 등에 출연해왔다. 최근에는 쿠팡플라에 '안나'에서 열연했다.

◆ 다음은 정은채 측 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키이스트입니다.

배우 정은채 씨의 부친께서 지난 8월 29일(월) 지병으로 인한 투병 중 별세하셨습니다.

현재 정은채 씨는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는 중이며,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를 예정입니다.

유가족 분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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