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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커스텀멜로우, 모델로 ‘코드 쿤스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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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2. 09. 0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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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FW시즌 래코드 브랜드 뮤즈로 발탁된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 제공 = 코오롱FnC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남성복 브랜드 커스텀멜로우가 가을·겨울(FW) 시즌을 맞아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즌 테마는 '이상'을 꿈꾸는 사람들이다. '이상'한 사람과 '이상'을 향해 가는 사람들이라는 이중적인 의미를 담았다. 커스텀멜로우는 코드 쿤스트와 함께 오는 10월 29일 개최 예정인 원데이아츠페스티벌도 꾸민다. 이 페스티벌은 커스텀멜로우가 주최하는 패션과 문화의 장으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에 세번째 페스티벌을 진행한 바 있다.

손형오 커스텀멜로우 상무는 "커스텀멜로우는 항상 반전과 이중성, 중의적 해석을 중심에 두고 패션과 아트의 교집합을 만들어오고 있다"며 "이번 시즌 코드 쿤스트와 함께 좀 더 넓은 고객층에게 커스텀멜로우만의 스타일을 각인시킬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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