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노을, 데뷔 2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스물’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07010004064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9. 07. 10: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노을_스물_티저포스터[제공=씨제스]
노을 /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그룹 노을이 데뷔 2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스물'로 돌아온다.

이들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7일 "노을이 오는 11월 5일 전주를 시작으로 용인, 창원, 대구, 울산, 광주, 부산 마지막 서울까지 총 8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이번 콘서트는 노을의 20주년과 함께 개최되어 더욱 특별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을은 2019년 진한 발라드 감성과 진한 겨울의 감성을 담은 겨울 전국투어 '노을이 내린 밤'에 이어 청량한 댄스 무대와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솔로곡으로 가득 채운 소극장 콘서트 'cafe 유월'로 사계절 내내 믿고 듣는 콘서트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앞서 노을은 원곡의 알앤비 느낌에서 노을의 색으로 재탄생시킨 곡인 '내가 그댈', '청혼'을 이을 명품 축가의 탄생을 알린 '그대가 있기에', 이별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은 '이별을 말하는' 등 수많은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하며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이번 전국투어의 제목 '스물'처럼 이번 공연은 노을의 20주년을 축하하고 새로운 하나가 되어 시작을 도모하는 의미로 개최되는 콘서트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진행되며 오픈일은 추후 공지된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