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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 방송되는 '토요일은 밥이 좋아(토밥좋아)' 37회에서는 김종민 대신 홍석천이 출격한다. 세계 먹방 여행 콘셉트로 서울 서초구의 6미를 탐방한다.
박명수는 "세계 여행 콘셉트에 가장 걸맞은 셀럽 한 분을 모셨다. 맛에 대해서는 정말 최고의 미각을 가졌다"면서 스페셜 게스트 홍석천을 소개한다.
홍선천은 첫 등장부터 박명수, 현주엽을 껴안으면서 멤버들과 동화된다. 박명수는 "홍석천이 이태원에서 음식점 영업을 했기 때문에 세계인의 입맛에 가장 잘 맞는 음식을 안다"며 홍석천의 활약을 기대한다.
실제로 홍석천은 배우이자 방송인 그리고 요식업 사업가로 유명하다. 그는 "정말 먹는 데만 집중할 수 있는 멤버들이어서 너무 반갑다"며 세계 음식 여행에 나서는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첫 맛집으로 팟타이, 똠양꿍 등 태국 음식 전문점이 소개되자 "태국이면 바로 나"라면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인다. 박명수는 홍석천에 대해 "(14년 간) 태국 음식점을 운영한 사람이다. 이 양반한테 인정받으면 끝난 것"이라고 덧붙인다.
홍석천은 멤버들의 기대에 화답하듯 첫 맛집에서부터 음식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현지 음식 문화 등을 흥미롭게 전한다. 10일 오후 5시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