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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태국 하면 나”…‘토밥좋아’ 스페셜 게스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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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9. 0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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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E채널
방송인 홍석천이 티캐스트 E채널 '토밥좋아'의 세계 음식 가이드로 나선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토요일은 밥이 좋아(토밥좋아)' 37회에서는 김종민 대신 홍석천이 출격한다. 세계 먹방 여행 콘셉트로 서울 서초구의 6미를 탐방한다.

박명수는 "세계 여행 콘셉트에 가장 걸맞은 셀럽 한 분을 모셨다. 맛에 대해서는 정말 최고의 미각을 가졌다"면서 스페셜 게스트 홍석천을 소개한다.

홍선천은 첫 등장부터 박명수, 현주엽을 껴안으면서 멤버들과 동화된다. 박명수는 "홍석천이 이태원에서 음식점 영업을 했기 때문에 세계인의 입맛에 가장 잘 맞는 음식을 안다"며 홍석천의 활약을 기대한다.

실제로 홍석천은 배우이자 방송인 그리고 요식업 사업가로 유명하다. 그는 "정말 먹는 데만 집중할 수 있는 멤버들이어서 너무 반갑다"며 세계 음식 여행에 나서는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첫 맛집으로 팟타이, 똠양꿍 등 태국 음식 전문점이 소개되자 "태국이면 바로 나"라면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인다. 박명수는 홍석천에 대해 "(14년 간) 태국 음식점을 운영한 사람이다. 이 양반한테 인정받으면 끝난 것"이라고 덧붙인다.

홍석천은 멤버들의 기대에 화답하듯 첫 맛집에서부터 음식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현지 음식 문화 등을 흥미롭게 전한다. 10일 오후 5시 방송.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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