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해진 측 “40대 마약 혐의 배우 아냐, 악성루머 강력 대응할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11010005582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9. 11. 10: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박해진
박해진/제공=아티스트 컴퍼니
배우 박해진 측이 마약 투약 혐의 40대 배우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박해진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11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배우 박해진 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40대 남성 배우와 관련됐다는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며 "이는 명백한 허위 사실로 박해진은 본 사건과 무관함을 밝힌다"고 알렸다.

이어 "관련된 근거 없는 허위 사실 유포가 이어질 경우, 해당 내용을 작성 및 유포한 이들을 대상으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배우의 명예와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허위 사실, 악성 루머 유포 등 악의적 행위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진행할 것을 알린다"고 설명했다.

앞서 경찰에 따르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마약에 취해 거리를 돌아다니던 40대 남성 A씨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체포돼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이 A씨의 마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온 것을 확인했다. A씨의 직업은 배우로 알려졌으며 2006년 지상파 드라마 조연으로 데뷔해 활동해왔다.

이에 A씨의 데뷔년도와 같은 박해진에게도 불똥이 튄 것이다. 또한 활발히 소통해오던 SNS를 비공계로 전환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확산됐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소속사를 옮기는 과정에서 정리하기로 합의한 것이고 이미 6월 경에 (비공개로)돌린 것"이라고 밝혔다.

박해진은 최근 이정재, 정우성 등이 소속된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