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하성, 4경기째 방망이 침묵..다르빗슈 역투로 샌디에고 승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14010007369

글자크기

닫기

정재호 기자

승인 : 2022. 09. 14. 14: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PGT20220914090901009_P4_20220914134907316
김하성. /AFP 연합
김하성 (27·샌디에고 파드레스)이 4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지 못했다. 시즌 타율은 0.248로 곤두박질을 쳤다.

김하성은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파크에서 벌어진 시애틀 매리너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6번 유격수로 나와 3타수 무안타 1삼진 등에 그쳤다.

지난 9일 LA 다저스전부터 안타를 치지 못하고 있는 김하성은 시즌 타율은 0.250에서 0.248(447타수 111안타)로 내려갔다. 공격 부문에서 시즌 성공의 가늠자가 될 '타율 0.250 및 OPS(출루율+장타율) 0.700' 수성이 위험한 상황이다.

이날 김하성은 상대 우완 선발투수 로건 길버트의 강력한 구위를 이겨내지 못했다. 2회 1사 후 첫 타석 2루수 뜬공, 4회 1사 1루 중견수 뜬공, 6회 삼진 등으로 물러났다.

8회 1사 1,3루 찬스에서는 초구부터 번트 자세를 취했고 결국 번트를 대 1루 주자를 2루에 보내는 데 성공했다.

경기는 다르빗슈 유의 무실점 역투(8이닝 2피안타 7탈삼진 등)를 앞세운 샌디에고가 난적 시애틀을 2-0으로 눌렀다. 2연패에서 벗어난 샌디에고는 내셔널리그(NL) 와일드카드 획득에 사활을 걸고 있다.

정재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