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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라이브 실력 화제…그만큼 연습 많이 해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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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9. 1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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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엔믹스, 화려한 엔딩
아시아투데이 김현우 기자 = 그룹 엔믹스(NMIXX)(릴리, 해원, 설윤, 지니, 배이, 지우, 규진)가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두번째 싱글 '엔트워프(ENTWURF)' 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의 신인그룹 엔믹스(NMIXX)가 라이브 호평에 대해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

엔믹스는 19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두 번째 싱글 '엔트워프(ENTWURF)'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설윤은 데뷔 앨범 활동 당시 라이브 콘텐츠가 화제가 된 것에 대해 "저희가 연습생 때부터 춤과 노래 라이브 연습을 많이 했다. '엔믹스 라이브 진짜 잘한다'는 호평을 들었을 때 우리가 이렇게 열심히 연습한 보람이 있구나 하고 뿌듯해 했다"고 전했다.

릴리는 "이번 앨범도 마찬가지로 라이브 연습을 많이 했다. 이번에도 앤써(팬클럽)분들이 저희 라이브 실력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고 귀띔했다.

엔믹스의 이번 신보는 어떤 방해에도 굴하지 않고 스스로 운명을 개척해 나가겠다는 일곱 모험가 엔믹스의 포부가 담긴다. 타이틀곡 '다이스'를 비롯해 수록곡 '쿨 (유어 레인보우)(COOL (Your rainbow))'와 두 곡의 인스트루멘털 음원까지 총 네 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다이스'는 주사위 게임 속 등장한 미스터리 적대자와 그에 맞서는 엔믹스의 흥미진진한 서사를 담았다. 두 가지 이상의 장르를 한 곡에 융합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는 '믹스 팝(MIXX POP)' 장르로, 세련된 재즈 사운드, 힙합 비트를 넘나드는 다이내믹한 곡 전개가 특징이다.

19일 오후 6시 발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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