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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혁 “‘치얼업’, 응원단이라는 소재에 매력 느껴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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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9. 2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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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혁
배인혁/제공=SBS
배우 배인혁이 '치얼업'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SBS 새 월화드라마 '치얼업'의 제작발표회가 27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한지현, 배인혁, 김현진, 장규리, 양동근과 한태섭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배인혁은 "일단 '치얼업'이라는 작품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이 지난해 4월이었다. 굉장히 긴 시간 동안 감독님과 미팅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열정적으로 하고 싶다'고 생각한 이유는 응원단이라는 소재가 흔치 않은 소재라 매력을 느꼈고, 그동안 제가 해온 청춘물과는 다른 느낌의 소재라 매력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배인혁은 극중 연희대학교 응원단 단장 박정우 역을 맡았다.

'치얼업'은 찬란한 역사를 뒤로하고 망해가는 대학 응원단에 모인 청춘들의 뜨겁고 서늘한 캠퍼스 미스터리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10월 3일 오후 10시 첫 방송.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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