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손흥민, 에버튼전 풀타임 뛰며 토트넘 2-0 완승 기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16010007012

글자크기

닫기

정재호 기자

승인 : 2022. 10. 16. 07: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011356895_001_20221016041301174
손흥민. /AP 연합
손흥민(30)이 풀타임을 뛰며 소속팀 토트넘의 리그 2연승에 기여했다.

손흥민은 1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2-2023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에버튼과 홈 경기에서 풀타임을 뛰며 팀의 2-0 완승을 도왔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승점 23(7승 2무 1패)이 되며 EPL 출범 이후 10경기 최다 승점 신기록을 작성했다. 종전 최고 기록은 2011-2022시즌 승점 22였다. 토트넘은 1경기 덜 치른 2위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 승점은 같고 골 득실에서 뒤진 3위다.

이날 손흥민은 원톱 해리 케인의 뒤를 받치는 왼쪽 공격수로 나서 전반 5분 만에 날카로운 크로스를 케인의 머리에 배달하는 등 부지런히 상대 진영을 흔들었다. 전반 10분 프리킥 찬스에서는 손흥민이 키커로 나섰지만 직접 슈팅이 수비벽을 맞고 나왔다.

팽팽하던 0의 균형은 후반 초반 깨졌다. 토트넘은 후반 14분 케인이 페널티킥을 얻어낸 뒤 직접 키커로 나서 선제골을 넣었다. 케인의 커리어 최초 리그 5경기 연속 골이었다.

분위기를 탄 토트넘은 후반 40분 호이비에르가 왼발슛으로 추가골을 성공시키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정재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