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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갈지도’ 김신영 “‘전국노래자랑’ 때문에 매일이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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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10. 2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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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다시갈지도' 김신영/제공=채널S
'다시갈지도' 김신영이 매일 쏟아지는 '전국노래자랑 속보' 탓에 쫄보가 된 사연을 공개한다.

채널S 오리지널 예능 '다시갈지도'는 코로나 시대에 꽉 막힌 하늘길을 뚫어줄 단 하나의 지도, 당신의 그리운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으로 코로나 펜데믹 이후 생겨난 새로운 여행지를 소개하는 여행계의 콜롬버스로 호평 받고 있다.

오늘(20일) 방송되는 '다시갈지도' 30회에서는 '호캉스' 특집 편을 선보이는 가운데 여행파트너 김신영-이석훈과 함께 최태성, 아이키가 랜선 여행에 동행한다.

김신영은 각 랜선 여행의 주제가 담긴 썸네일을 보고 화들짝 놀라 이목을 집중시켰다. 바로 썸네일이 '속보 태국 공주, 다시 갈지도 전격 출연?!'였던 것. 최근 전국노래자랑 MC로 발탁되며 화제의 중심에 선 김신영은 현재까지도 일거수일투족이 관심의 대상이 되며, 데뷔 이래 최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상황.

김신영은 "전국노래자랑으로 속보 기사가 난 적이 있다. 요즘도 매일이 속보"라며 뜨거운 관심에 대한 감사를 드러내는 한편, 본의 아니게 쫄보가 되어버린 근황을 공개했다.

'다시갈지도'에서 김신영을 놀라게 만든 썸네일의 주인공은 태국 방콕에 위치한 럭셔리 호텔로, 태국 공주가 실제 거주한 칸다바스 왕궁을 개조해 고품격 내부를 자랑하는 초호화 스폿이었다. 현재도 태국 왕족들의 선호도 1위인 해당 호텔은 화려한 내부로 모두의 눈길을 단단히 사로잡았다.

특히 랜선 여행 도중 김신영은 "부러워서 배가 아프다. 다시갈지도 호캉스 2탄을 하면 내가 가겠다"며 내내 복통을 호소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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