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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3일 연속 스포티파이 ‘일간 톱 송’ 차트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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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10. 2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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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SSERAFIM ANTIFRAGILE MEDIA SHOWCASE (1)
르세라핌 /제공=쏘스뮤직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3일 연속 글로벌 스포티파이 '일간 톱 송'에 차트인했다.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신곡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은 19일 자 글로벌 '일간 톱 송' 53위를 차지하며 사흘 연속 차트에 머물렀다. 이 곡은 지난 18일 자 차트 기준 총 24개 국가·지역 '일간 톱 송'에 진입했고 19일 자 차트에서는 칠레 '일간 톱 송'에도 새롭게 입성해, 발매 후 현재까지 누적 25개 국가/지역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 곡은 한국 스포티파이 '일간 톱 송'에서 3일간 1위를 지켰다. 또한, 미니 2집에 수록된 5개 트랙 모두 사흘 연속 '일간 톱 송'에 차트인하는 등 고른 인기를 자랑했다. 게다가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피어리스'와 수록곡 '블루 프레임' '사우어 그레이프스'는 전날 보다 순위가 상승하면서 '롱런 흥행'을 이어갔다.

르세라핌은 글로벌 스포티파이 '일간 톱 아티스트' 199위를 기록하며 3일째 차트에 자리했고, 한국 '일간 톱 아티스트'에서는 이틀 연속 2위에 올랐다.

르세라핌의 신곡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안티프래자일'은 지난 20일 오후 11시 멜론 '톱 100' 3위, 지니 실시간 차트 2위를 찍으면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20일 오후 7시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19일 벅스, 멜론, 지니 일간차트와 20일 바이브 '오늘 톱 100'에서는 각각 2위, 9위, 10위, 10위에 안착했다. 이로써 르세라핌의 이번 타이틀곡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의 일간차트 10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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