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조규성, 시즌 최종전서 주민규 제치고 K리그1 득점왕 등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23010011200

글자크기

닫기

정재호 기자

승인 : 2022. 10. 23. 17: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001007802_001_20221023172701164
조규성. /한국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 K리그1 득점왕 경쟁에서 조규성이 웃었다.

조규성은 2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인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파이널A 38라운드 최종전에서 멀티 골을 넣으며 전북 현대의 2-1 승리를 견인했다.

이로써 조규성은 시즌 17골로 이날 울산 현대와 원정 경기에서 침묵한 제주 유나이티드 골잡이 주민규를 제치고 득점왕을 차지했다.

조규성의 K리그1 득점왕 등극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세가 오른 조규성은 다가올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 명단 합류가 기대되고 있다.

조규성과 주민규는 17골로 득점이 같지만 31경기를 뛴 조규성이 37경기의 주민규보다 출전 경기 수가 적어 득점왕이 된다. 이는 리그 규정에 따른 것이다.

지난해(22골)에 이어 2년 연속 득점왕을 노렸던 주민규의 도전은 이뤄지지 못했다.
정재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