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손경식 경총 회장, 오스트리아 장관 접견 “친환경·車 부품 협력 기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24010011318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22. 10. 24. 10: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손경식회장
손경식 경총 회장(오른쪽), 알렉산더 샬렌베르크 오스트리아 외교장관./제공=경총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이 오스트리아 외교장관을 만나 양국 경제 협력을 당부했다.

경총은 손 회장이 24일 알렉산더 샬렌베르크 오스트리아 외교장관을 접견했다고 밝혔다.

손 회장은 "한국과 오스트리아는 좁은 영토와 부족한 천연자원을 극복하고 수출중심의 제조업 국가로 성장했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향후 자동차·첨단기술이 발달한 한국과 친환경·자동자 부품 산업에 강점을 지닌 오스트리아 간 미래협력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손 회장은 샬렌베르크 장관에게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오스트리아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접견은 한국-오스트리아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알렉산더 샬렌베르크 장관이 방한하며 이뤄졌다. 이 자리에는 필립 가디 오스트리아 상공회의소(AFEC) 부회장과 볼프강 앙거홀처 주한오스트리아대사도 참석했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