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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은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글로벌몰에 'K-뷰티 전용관'을 열고, KOTRA와 함께 선별한 100여 개 중소기업 브랜드를 대상으로 특별 판촉전을 진행한다. 외국인 고객 수요가 높은 마스크팩, 스킨케어, 색조를 중심으로 주요 브랜드를 최대 20% 할인한다.
판촉전에 참여한 100여개 중소기업에게는 전용관 구성 및 쿠폰 발급 등의 혜택과 영미권 유명 인플루언서들을 활용한 상품 콘텐츠 홍보를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일본 전자상거래 플랫폼 '라쿠텐' 내 숍인숍 형태로 운영하는 올리브영관에서도 판촉전 참여 브랜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리브영 글로벌몰은 해외 고객에게 직접 K-뷰티를 소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출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며 "우수한 품질의 브랜드를 지속 발굴해 해외에 소개하면서, 한국 화장품의 세계화를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