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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거여동 일대 493가구 공동주택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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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2. 10. 2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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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여동
서울 송파구 거여동 사업지/제공 = 서울시
송파구 거여동 일대가 최고 35층, 493가구 공동주택으로 탈바꿈한다.

시는 지난 26일 제1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송파구 거여동 6번지 일대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심의한 결과 수정가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을 통해 대상지 22,362.6㎡에 지하3층~지상25층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에 총 493가구가 들어서며 이 중 9가구는 공공주택으로 건립된다.

이번 지구단위계획에서는 단지 내 기존 어린이 공원을 오금로53길 및 성내천로18길 변에 배치시켜 단지 외부에서 접근성을 증진시켰으며 공영주차장 건립을 통해 193대 확보하여 주변 지역주민들의 주차난을 개선하도록 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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