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반도문화재단, 가을 콘서트 더 행복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27010014140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2. 10. 27. 14: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반도
반도문화재단이 설립 3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가을 콘서트 '더 행복'을 오는 11월 5일 오후 2시부터 반도건설 브랜드상가 동탄 카림애비뉴 1차 중앙광장에서 연다고 27일 밝혔다.

반도건설과 종합 콘텐츠 기업 아센디오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이후에도 온라인 공연 등을 통해 꾸준히 지역민들에게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해온 반도문화재단이 3년 만에 야외에서 진행하는 대면 공연이다.

출연진으로는 공연 마스터'김장훈'과 명품 보이스'왁스', 인기 트로트 가수'조명섭과 조정민', 신인 걸그룹'스카이리'가 함께하여 히트곡과 최신곡 무대로 즐거움과 감동을 선물할 예정이다. 식전 공연에는 미래의 스타를 꿈꾸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 K-POP과 학생팀의 풋풋하고 참신한 무대가 펼쳐지고, 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활동한 MBC 공채 개그맨 출신 전환규가 전체 2시간 30분간의 공연 진행을 맡는다.

공연은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공연 당일 2시까지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동탄 카림애비뉴 1차'상가 중앙광장으로 오면 된다. 자세한 공연내용은 반도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은 "2023년에도 더욱 풍성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후원사업으로 시민들의 삶 속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