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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현빈 부부, 2세는 아들…12월 출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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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10. 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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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현빈 손예진/제공=각 소속사
배우 손예진과 현빈이 아들의 부모가 된다.

손예진의 소속사 측은 28일 "두 사람의 아이는 아들이며 올 12월 출산 예정이다. 산모인 손예진은 건강하다"라고 밝혔다.

손예진은 6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손예진은 "저희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 오늘 조심스럽고도 기쁜 소식을 전할까 한다"라며 "아직 얼떨떨하지만, 걱정과 설레임 속에서 몸의 변화로 인해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손예진과 현빈은 2018년 영화 '협상'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2020년 방송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재회하며 종영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올해 3월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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