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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차트] 소지섭·김윤진 ‘자백’, 주말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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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10. 3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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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백
'자백' 포스터/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배우 소지섭과 김윤진, 나나의 영화 '자백'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8일부터 30일까지 이 영화는 17만 2566명을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25만 3012명이다.

이 영화는 밀실 살인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소지섭)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김윤진)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리멤버
'리멤버' 포스터/제공=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자백'과 같은날 개봉된 '리멤버'는 같은 날 14만 1571명을 동원하며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3만 9350명이다.

'리멤버'는 가족을 모두 죽게 만든 친일파를 찾아 60년간 계획한 필생의 복수를 감행하는 알츠하이머 환자 한필주(이성민)와 그의 복수에 의도치 않게 휘말리는 20대 절친 인규(남주혁)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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