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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드 앤 씰 에센스는 잦은 펌과 염색 등 화학 시술로 모발 끝이 손상되고 갈라지는 현상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 이를 위해 손상 모발의 표면을 개선하고, 영양분이 빠져 탄력을 잃은 모발 속에 단백질과 영양분을 채울 수 있는 단백질 결합 포뮬러가 적용됐다.
특히 19가지 아미노산을 첨가한 실크테라피의 포뮬러로 만든 핵심 성분인 'Bond&SealTM 콤플렉스'가 손상된 모발의 큐티클 틈으로 아미노산과 콜라겐 단백질을 공급해 모발 속 수분 소실을 방지하고, 모발 겉에는 단백질 영양 보호막을 형성해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각종 연구 시험을 통해 246%의 모발 손상 개선 효과와 24시간 볼륨 지속력, 180도 열 보호 효과, 24시간 모발 수분 개선 효과 등 총 10개의 인체 및 인체 외 적용 시험 결과도 확인됐다고 회사 측은 부연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머리 결을 겉보기에만 좋게 만드는 제품이 아니라 단백질을 모발 속에 흡수시켜서 손상 모발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주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