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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보드는 올해로 설립 40주년을 맞는 경동원이 화재로부터 더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회사의 지향점을 담아 선보인 제품이다. 무기소재를 활용한 독자적 기술력을 기반으로 내화단열 시장을 이끌어 온 경동원의 기술력을 적용해 개발됐다.
2019년 출시된 스프레이 타입의 준불연 우레탄 단열재인 세이프폼에 이어, 경동원에서 두번째로 출시되는 심재 준불연 우레탄보드 단열재다.
이 제품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삼척 방재화재본부 실화재센터에서 심재 준불연성능을 확보했다. 또한 건축물 외부 마감 시스템의 화재 안전성능 시험(한국산업표준 KS F 8414, 실물모형시험)에 합격하며 화재 안전성까지 입증했다.
경동원 관계자는 "화재 안전을 강화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단열 성능을 높여나가는 것"이라며, "강화된 화재 안전법규를 충족하면서도 단열성능이 탁월한 우레탄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는 준불연 우레탄 기술개발을 통해 고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첨부이미지] 경동원의 심재 준불연 우레탄보드 '세이프보드'](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1m/01d/20221101010001299000059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