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코파이브의 프로듀서를 맡은 노현태(거리의 시인, 래퍼)는 "초코파이브가 밀키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의 광고 모델료를 대신해 전문기업 (주)어부의 식탁 광고모델료를 대신해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한끼 지원을 위해 기부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해온 초코파이브의 이번 기부 역시 선행 릴레이 활동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특히 초등학생들로 구성된 초코파이브의 선행은 갈수록 각박해지고 있는 현실 속에서 더욱 뜻깊고 훈훈함을 더하는 모습이다.
노현태는 "평소 식사가 어려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도움을 주는 방법을 모색해왔다"고 전했다.
어부의 식탁 관계자도 "초코파이브와 모델 계약을 체결하며 좋은 일에 동참하기로 했다"며, "결식아동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취약 계층을 위한 기부와 선행을 이어갈 것이라며 앞으로의 행보를 지켜봐달라는 말도 덧붙였다.
초코파이브는 11월 중순 카타르 월드컵과 2023 WBC에 출전하게 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의 응원가 발표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