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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대쪽상담소:생라이브(生LIVE)‘ 첫방송…신규고객 3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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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기자

승인 : 2022. 11. 10.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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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CJ온스타일에서 첫 진행된 대쪽상담소:생라이브(生LIVE) 촬영 현장.
CJ온스타일이 엔터테인먼트 부문과 손잡고 콘텐츠커머스 강화에 나섰다.

11일 CJ온스타일에 따르면 방송인 박명수가 진행하는 신규 콘텐츠 커머스 '대쪽상담소:생라이브(生LIVE)'가 신규 고객 비율 30%가량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첫 방송임에도 불구 기존 라이브 방송에 비해 댓글이 약 3배 달리는 등 반응이 좋았다는 후문이다.

해당 콘텐츠 커머스는 CJ ENM 엔터테인먼트 부문인 tvN 예능 프로그램 '대쪽상담소'와 연계한 라이브 커머스로 TV 본방송과 유튜브 채널, CJ온스타일의 라이브커머스를 멀티 운영하는 방식이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구매과정의 단순화와 할인경쟁을 넘어, 콘텐츠 커머스를 통해 소비자들의 체류 시간이 늘리는 것이 목표"라며 "원플랫폼 전략은 고객의 재방문 다시 한번 채널에 들어오게 하는데에 효용 가치가"고객 유입과 댓글 등 소비자의 호응은 앞으로의 확장가능성 측면에서 유의미한 발견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인지도 높은 방송인과 갖춰진 제작환경에서 콘텐츠 커머스를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은 CJENM 엔터테인먼트 부문과의 협업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덧붙였다.

CJ온스타일은 콘텐츠 커머스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원플랫폼 전략에 본격 드라이브를 걸 계획이다.
이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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