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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의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오늘(17일) 에이티즈의 '트레저(TREASURE)' 시리즈 앨범들이 공식 팬클럽 '에이티니(ATINY)'의 생일을 맞아 플랫폼 앨범으로 재발매 된다"라고 밝혔다.
2018년 10월 에이티즈의 데뷔와 동시에 시작된 '트레저' 시리즈는 어딘가에 있을 각자의 소중한 보물을 찾아 떠나는 멤버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에이티즈만의 탄탄한 세계관을 담아 이어온 '트레저' 시리즈는 2020년 1월 미니 4집 '트레저 에필로그 : 액션 투 앤서(TREASURE EPILOGUE : Action To Answer)'로 그 막을 내린 뒤 품절 사태까지 빚었고, 이에 팬들의 꾸준한 재발매 요청으로 인해 이번 기념일에 맞춰 화답하게 됐다.
특히 이번 재발매되는 앨범들은 플랫폼 버전으로 재탄생 된다. 플랫폼 앨범은 포토카드와 엽서만 실물로 제공되며, 어플리케이션 설치 후 QR코드 인증을 통해 음악 감상은 물론 디지털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에이티즈의 '트레저' 시리즈 플랫폼 앨범은 오늘(17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 판매가 시작됐으며 오는 19일부터는 오프라인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에이티즈[제공=KQ]](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1m/17d/20221117010017387000973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