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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20일 오후 11시40분(한국시간)부터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올라 '카타르 월드컵' 공식 사운드트랙 '드리머스'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정국은 블랙의 의상으로 등장해 희망과 활기가 가득한 '드리머스'를 열창했다. 댄서들과 함께 안무를 선보이며 완벽한 라이브로 개막식 무대를 완성했다. 또한 파하드 알 쿠바이시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미며 감동을 선사했다.
정국은 대한민국 가수 최초로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섰다. '드리머스'는 네 번째로 발표된 2022 FIF 카타르 월드컵 공식 주제가로, 용기를 내어 꿈꾸고 그 꿈을 이뤄내고자 하는 소망을 활기차게 표현한 곡이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4일 우루과이와의 조별리그 H조 1차전을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