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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슈가, 사회복무요원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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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12. 1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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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슈가
방탄소년단 슈가/아시아투데이DB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가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군 소식통과 가요계에 슈가는 현역이 아닌 사회복무요원으로 배정됐으며 입소 시기 등 구체적인 병역 이행 계획은 알려지지 않았다.

슈가는 1993년생으로, 202년 개정된 병역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입영 연기 추천을 받아 내년 말까지 입영이 연기된 상태다.

그가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은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일각에서는 2020년 어깨 부위의 파열된 관절와순을 봉합하는 수술을 받은 것과 관련된 게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그룹의 맏형인 진은 이날 육군 전방 사단 신병교육대로 현역 입대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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