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심은경, TBS 드라마 ‘백만 번 말할 걸 그랬어’ 출연…이노우에 마오와 호흡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14010006803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12. 14. 08: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심은경
심은경/제공=TBS 드라마
배우 심은경이 일본 TBS 드라마 '백만 번 말할 걸 그랬어'에 출연한다.

2023년 1월 방송 예정인 '백만 번 말할 걸 그랬어'는 비정한 운명과 그 운명에 필사적으로 맞서, 기적을 일으키려고 하는 청춘 남녀들의 애틋하고 따뜻한 판타지 러브 스토리다.

'꽃보다 남자' 시리즈의 이노우에 마오, 영화 '바람의 검심' 시리즈와 넷플릭스 시리즈 '퍼스트 러브 하츠코이의 사토 타케루, '데스노트'의 마츠야마 켄이치 등이 출연한다.

심은경은 극중 따뜻한 마음을 가진 뇌신경외과 의사 송하영을 연기한다. 유이(이노우에 마오)와 예상치 못한 일로 만나서, 서로에 대해 점차 알게 되고 관계를 맺어가는 역할로 극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심은경은 "전부터 이노우에, 사토우, 마츠야마의 작품을 봐왔기 때문에, 언젠가 같이 작품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번에 멋진 작품으로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2023년에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작품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