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무열·윤승아 부부, 결혼 7년 만 부모된다 “온전한 기쁨 속 태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25010012488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12. 25. 14: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무열 윤승아
김무열·윤승아 부부/제공=윤승아 SNS
배우 김무열·윤승아 부부가 결혼 7년만에 부모가 됐다.

김무열과 윤승아 소속사 프레인TPC는 25일 "김무열·윤승아 부부가 소중한 생명을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윤승아는 온전한 기쁨 속에서 태교에 집중하고 있으면 2023년 6월 출산 예정이다.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날 윤승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세의 모습이 담긴 초음파 영상을 공개하며 임신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또한 김무열은 초음파 속 아기에게 "안녕"이라고 하는 모습도 담겨져 있어 눈길을 모았다.

김무열과 윤승아는 2015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