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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미니앨범 '사내'의 음악방송 1주 차 현장의 리허설부터 방송 무대의 생생한 모습이 담겨져 있다.
MBC '쇼!음악중심' 출연 당일 정동원은 다소 긴장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분장을 받으며 자신의 모습을 점검했고 댄서들과 안무를 맞춰보며 목을 푸는 등 완벽한 무대를 위한 준비를 했다. 대기실에서 인기 유튜버의 성대모사를 하고 다른 아티스트의 무대를 보며 춤을 추는 등 10대 다운 명랑하고 재치 있는 모습도 보였다. 또 자신의 노래 '뱃놀이' 무대 모니터 도중 '엔딩 요정'을 시도한 장면이 나오자 모니터를 가리고 수줍어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동원은 "첫 음악방송 시작을 끊었는데 너무 재밌었고 오랜만에 팬분들 앞에서 춤도 추고 노래도 해서 너무 기뻤다"며 "오늘 추운데도 멀리까지 와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앨범 활동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다음 날 진행된 음악방송 현장에서도 정동원은 시작부터 인터뷰를 진행하고 새 앨범에 사인을 하는 등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분주한 와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스태프들과 농담을 주고받는 등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정동원은 2023년 1월 14일, 15일 세종문화회관 단독 콘서트 '음학회'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